article detail
인공지능이 인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
2026. 5. 25. 오후 6:41

AI 요약
메타(Meta) CEO 마크 저커버그는 인공지능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할 수 있다고 제안했으며 세계보건기구(WHO)는 2023년에 외로움을 세계적 보건 과제로 지정했고 미국 공중보건국장은 이를 국가적 전염병이라고 불렀으며 연구는 사회적 고립이 조기 사망 위험을 32% 높인다고 밝혔습니다. CNN의 카라 스위셔는 인공지능과의 대화를 실험한 결과 AI가 매력적이지만 인간의 존재를 대체할 수는 없다고 했고 MIT의 셰리 터클과 멜리사 페리 등 전문가들은 목소리·표정·눈맞춤 등 대면 신호가 깊은 유대 형성에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잘 설계된 AI가 사회적 기술을 연습하게 하거나 적절한 지원 자원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나 궁극적으로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 속 관계를 장려하고 풍요롭게 하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뉴스] 인간 고유성의 본질을 묻다 『인공지능과 인류문명의 전환』](https://media.khu.ac.kr/data/file/univJubo/1995129230_cAbYxuBw_43fbbda4920da376b52542d9d310ccf3f874b6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