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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다정한 AI vs 오프라인 만남… 틴더가 ‘사람’에 집중하는 이유
2026. 5. 25. 오후 5:11

AI 요약
데이팅앱은 레플리카·캐릭터AI 같은 24시간 제공되는 AI 동반자와 관심사 기반 모임, SNS DM 등 새로운 만남 통로 등장으로 경쟁과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틴더는 AI가 만남을 대체할 수 없다고 보고 사람을 직접 만나게 하는 데 집중하되, 불쾌한 메시지 흐리기나 프로필 사진 추천 등 안전과 사용성 개선 도구로 AI를 활용하겠다고 클레어 와타나베 제품 담당 부사장이 밝혔습니다. 틴더는 사용자 간 여섯 번 메시지가 오가는 ‘스파크’를 북극성 지표로 삼고 음악·별자리 모드 등으로 한국 Z세대 등 아시아 투자를 늘릴 계획이며, 사주 언급은 1년 새 약 4배, 궁합·별자리 검색은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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