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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다정한 AI vs 오프라인 만남… 틴더가 ‘사람’에 집중하는 이유
2026. 5. 25. 오후 5:13
AI 요약
레플리카·캐릭터AI처럼 24시간 다정한 AI 동반자 서비스와 관심사 기반 모임·SNS DM 확산으로 데이팅앱 시장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틴더는 AI를 만남을 대신하는 존재로 보지 않고 더 안전한 만남을 돕는 도구로 활용하며 사람을 직접 만나게 하는 일에 집중하겠다고 클레어 와타나베 제품 담당 부사장은 밝혔습니다. 틴더는 불쾌한 메시지 흐리기·프로필 사진 추천 등 AI로 사용성을 개선하고 여섯 번 메시지가 오가는 스파크를 북극성 지표로 삼으며 음악 모드·별자리 모드 도입으로 사주 언급은 1년 새 약 4배, 궁합·별자리 검색은 3배 가까이 늘었고 한국 Z세대의 빠른 수용을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 제품 투자를 늘릴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