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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밤낮 관계없이 ‘지구 정밀 관측’… AI로 실시간 영상분석도
2026. 5. 26. 오전 9:29

AI 요약
한화시스템은 2023년 12월 국내 최초로 1m급 해상도 소형 SAR 위성을 발사한 데 이어 올해 안으로 0.15m급 해상도 소형 SAR 위성을 개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0.15m급 해상도의 UHR SAR 위성은 1픽셀이 15㎝라는 의미로 우주에서 지구의 15㎝ 크기 물체도 식별할 수 있으며, 개발이 완료되면 해외 최고 수준(해상도 25㎝ 이하)을 뛰어넘는다고 했다. SAR 영상은 한화의 인공지능(AI) 플랫폼으로 준(準) 실시간 분석되어 비행기·자동차 등 종류 식별과 재난 피해규모 산정이 가능하고, 무기체계와 연동하면 정확한 타격 지역과 전장 피해 규모 분석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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