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기술 통해 부산, '해양 방위산업 거점'될까?
2026. 5. 5. 오후 8:53

AI 요약
AI를 활용한 무기체계 발전이 드러난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 위협으로 기뢰 제거 작전의 중요성이 부각되었고, 2000년 부산에 설립된 소나테크 등 기업들은 물속 기뢰 탐지를 위한 음파탐지기와 세계 최초 표적추적 항적기술을 개발했습니다. AI의 등장은 글로벌 방산 대기업들의 독점 구도를 흔들며 한국 방산업계에 기회를 제공했고, 부산은 인공지능 전환을 매개로 해양 방위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정부의 방산혁신클러스터 선정사업에 참여했습니다. 부산시와 부산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SK텔레콤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은 유치 성공 시 5년간 250억 원 수준의 국비를 지원받게 되며 최종 선정지역은 6월쯤 발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