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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부터 독거노인 돌봄까지”…국산 'K-AI', 대한민국 현장 깊숙이 파고든다
2026. 5. 26. 오후 2:47

AI 요약
정부는 국산 독자 AI 모델을 핵심 행정과 공공 서비스에 전면 도입해 국가 R&D 예산 심의에 업스테이지의 모델을 우선 적용하고, 과기정통부와 행안부는 중앙·지방정부가 다양한 AI 모델을 공동 활용할 수 있는 범정부 AI 공통기반을 구축해 공무원의 단순·반복 업무를 보조하도록 했습니다. 정부는 바이오·반도체 등 전략기술 분야의 차세대 AI 개발 프로젝트인 'K-문샷'을 추진해 2030년까지 연구 생산성을 2배 이상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엑사원(EXAONE) 기반의 AI 안전신문고를 연내 시범 서비스로 도입할 계획이며 파주시와 부산광역시 등 지방자치단체들도 각사 AI 모델을 행정에 도입했습니다. 네이버의 네이버 케어콜은 서울시·부산시·경기도사회서비스원 등 전국 160여 개 기관에서 약 5만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서비스 중이며, 관련 연구에서 우울감 감소와 기억 기능 향상 효과가 보고됐고 과기정통부는 2025년 한 해 약 340억 원 규모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