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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로봇 연구에 AI 기술 접목해 장애인 재활치료 새 지평 연다
2026. 5. 26. 오후 2:42

AI 요약
국립재활원(원장 김동아)은 5월 26일(화) 오후 12시 45분 국립재활원 나래관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재활로봇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AI와 재활로봇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이번 워크숍은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의 재활로봇중개연구사업단 주관으로 2개 세션과 패널토의로 구성되며, 박상현 교수(포항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과)가 멀티모달 생체 신호 데이터 분석을 위한 최신 인공지능을, 유영재 교수(서울대학교 첨단융합학부/컴퓨터공학부)가 물리적 상식 추론을, 전종홍 책임연구원(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IEC 63521 인공지능 의료기기 성능평가 표준과 로봇 분야 적용을, 고경철 부회장(한국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 고영테크놀러지 AI기술 고문)이 Physical AI 기반 로봇 기술 현황을 발표합니다. 보건복지부 차전경 장애인정책국장은 이번 워크숍이 재활로봇 분야에 AI 접목을 가속화하길 기대한다고 밝혔고, 김동아 원장은 앞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연구과제 발굴로 재활로봇 발전과 장애인 건강권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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