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Tech & Now] 삼성전자 DX부문, 외부 생성형 AI 도입…'노태문 표 AX 비전' 실행 등
2026. 5. 26. 오후 2:38
AI 요약
삼성전자 DX부문은 글로벌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6월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를 사내 업무에 공식 도입하고 자체 개발한 삼성 가우스와 외부 빅테크 AI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안정적 도입을 위해 4~5월 임직원 2500명을 대상으로 제미나이(Gemini), 챗GPT(ChatGPT), 클로드(Claude) 등 3종에 대한 현장 검증(PoC)을 실시했으며 보안 교육 이수자에게만 사용 권한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보안 통제를 강화하고, 2030년까지 생산 라인을 AI 자율공장으로 전환하는 계획도 추진 중입니다. 라이노스는 키논로보틱스와 협력해 한국 서비스 로봇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로 하고 상하이 본사와의 협의에서 공동 마케팅·PoC·기술 지원·제품 개선 및 현장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으며 라이노스는 현장 운영·PoC 설계·유지관리를, 키논로보틱스는 제품 개선·기술 지원을 담당해 AI 청소로봇 휠리를 청소·서빙·안내·객실 배송·물류 배송을 아우르는 통합 운영 모델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단독] 삼성 임원 2000명 AI 합숙교육…이재용式 AX 속도전](https://menu.mtn.co.kr/upload/article/2026/05/26/2026052610525242525_00_685.jpg)

![[개회사] 김봉국 한국금융신문 대표 “AI 혁명, 금융 DNA 바꿔 미래 좌우할 전략 세워야”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525080844051950dd55077bc2118218214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