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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업체 공공계약 수주 돕는 ‘상생 AI’ 상용화 추진
2026. 5. 26. 오후 7:48

AI 요약
부산시는 올해 초 ‘부산이 삽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시행한 지역상품 우선구매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공공계약 상생 어드바이저 AI챗봇 상용화를 준비 중이라고 26일 밝혔습니다. 법제처 API와 실시간 연동돼 기관별 법령이 자동 적용되고 부산시 지역상품 우선 구매 조례에 따른 우대 혜택을 안내하며, 수요기관 2418곳의 계약 담당자가 품목이나 면허를 입력하면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지역업체 목록을 즉시 추출하는 지역 상생 알고리즘이 작동합니다. 시는 2월 100개 기관과의 업무협약 및 공공계약 모니터링 시스템에 이은 조치로 올해 지역상품 구매 비율을 7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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