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3대강국 첫기둥 기술주도 성장… 국책硏 연구과제 ‘정책 민감성’ 필요”[파워인터뷰]
2026. 4. 8. 오전 10:22
![“AI 3대강국 첫기둥 기술주도 성장… 국책硏 연구과제 ‘정책 민감성’ 필요”[파워인터뷰]](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4/08/news-p.v1.20260408.7b33b7b9a65b431daf962d67b190698a_R.jpg)
AI 요약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이사장 겸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은 지난해 11월 NRC 이사장으로 자리를 옮겨 중·장기 국가과제 개발·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국책연구기관은 연구의 독립·자율성을 유지하되 의제 설정에선 정책 민감성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인공지능(AI)이 생산성 향상과 양극화 악화라는 두 측면을 모두 지니고 있어 협동연구로 양측면을 검토해야 하고, 양극화 확대를 막기 위한 대안으로 헌법상의 기본권 강화와 기본소득 등 '기본사회'를 제시했습니다. NRC 예산은 2023년 430억 원에서 이듬해 200억 원으로 삭감됐다가 협동연구 예산은 약 60억 원 증액을 요청해 확보했으며 산하 기관의 지역 분산으로 서울 사무실 설치 필요성도 제기했습니다.
![[칼럼] 너 이거 AI로 한거지라는 조롱](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15/news-p.v1.20260415.45f9019e5e6949c88c639933857fff6d_P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