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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사회 불공정 진단한다”… 동아대, 국내외 첫 공정성 증강모델 구현
2026. 5. 27. 오전 10:45
AI 요약
동아대학교 한세억 교수 연구팀이 2026년 5월 27일 사회 전반의 불공정 문제를 탐지·진단하고 해결 방안까지 제시하는 '인공지능 기반 공정성 증강 솔루션'을 국내외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솔루션은 정치·경제·사회복지·보건·환경·행정·사법·교육·채용·금융 등 32개 사회 영역을 통합 분석하는 전주기 공정성 관리 시스템으로 탐지·진단·메타 평가·추천의 4단계 구조와 비지도·지도·공정성 지표 기반 메타 평가·강화학습 기반 추천의 하이브리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8만여 건의 공정·불공정 사례, 2만여 건의 메타데이터, 2만여 건 이상의 강화학습 전이 데이터를 학습시키고 공정성 지표·정확도·설명 가능성 등 40여 개 성능지표로 검증했으며 향후 정부·지자체와 협력해 행정 현장 적용과 민간 확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