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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북한판 하이마스’와 인공지능 순항미사일 시험
2026. 5. 27. 오전 10:18

AI 요약
북한은 26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참관 아래 신형 미사일 2종과 방사포 시험을 진행했으며,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시험이 미사일총국과 국방과학원의 포·미사일 무력 현대화 계획의 일환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경량급 다용도 미사일 발사 체계가 전술 탄도미사일 1발과 240밀리미터 조종 방사포 9발을 발사할 수 있고, 다연장 전술 순항미사일 무기 체계는 22발의 순항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으며 시험에서 전술 탄도미사일의 특수 목적 탄두 위력, 240밀리 조종 방사포탄의 초정밀 자치유도 항법 체계 신뢰도, 전술 순항미사일의 인공지능 유도 정확도를 분석·평가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시험 결과를 높이 평가하며 전술 순항미사일의 남부 국경지역 장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우리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오후 1시께 평안북도 정주 일대에서 근거리 탄도미사일 약 80킬로미터 비행 등 다종의 발사체를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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