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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업무도 이제 공간 기반 AI로
2026. 5. 27. 오후 12:39
AI 요약
부산시는 28일 상수도사업본부 10층 대회의실에서 디지털트윈 기반의 차세대 공공업무 혁신 모델인 공공업무 통합 플랫폼 개발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플랫폼은 시설·공간·데이터·인공지능을 하나로 통합하고 3D 공간 기반 업무 환경,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감사·법령 분석 기능 등을 포함하며 상수iN2.5라는 디지털트윈 기반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모델을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2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에이전트 상수iN 공개 후 3개월 만에 멀티 에이전트 구조를 자체 개발했으며, 이는 시설 운영 효율 향상·의사결정 시간 단축·유지관리 비용 절감 등 실질적 업무 혁신 효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