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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비서들’ 부산 상수도 업무 맡는다
2026. 5. 27. 오후 7:15

AI 요약
부산 지하 수도관 파열 상황에서 3차원 가상공간의 경고등이 켜지고 시설 관리 AI가 파열 위치와 누수량을 파악하자 법령 분석 AI가 관련 지침과 과거 감사 사례를 대조해 대응 절차를 선정하고 행정 지원 AI가 보고서를 실시간으로 완성하는 등 디지털트윈 위에서 다수의 AI 비서가 협업해 행정 업무를 처리하는 모델이 제시됐습니다. 부산상수도사업본부는 28일 3차원 공간과 생성형 AI를 결합한 차세대 플랫폼 '상수iN2.5' 개발 성과를 공개하고 연내 개발 완료를 목표로 시설·공간·데이터·AI를 통합하는 플랫폼과 디지털트윈 기반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을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본부는 지난 2월 자체 개발한 AI 에이전트 '상수iN' 발표 3개월 만에 AI 협업 구조를 독자 개발했으며, 관계자는 이번 플랫폼이 공공 업무 전반을 공간과 데이터, AI 중심으로 전환하는 완전히 새로운 행정 혁신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