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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신약 만들고 우주 간다…'K-문샷 프로젝트' 본격화
2026. 5. 27. 오후 2:30
AI 요약
정부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K-문샷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며 12개 국가미션의 총괄관리자(PD) 위촉과 범부처 'K-문샷 추진단' 출범식을 27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개최했습니다. K-문샷은 2030년까지 연구 생산성을 2배로 높이고 2035년까지 12대 국가미션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핵심 미션으로 신약 개발 10배 가속, 뇌-임플란트(BCI) 상용화, 한국형 핵융합 소형 실증로 개발, 우주 데이터센터 원천기술 확보, 범용 피지컬 AI 모델 개발 등을 포함했습니다. 추진단은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부 장관이 단장을 맡고 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해양수산부·우주항공청과 LG전자·현대건설·와이브레인·지브레인 등 민간기업이 참여하며 국가과학AI연구센터(NAIS)가 학습데이터·컴퓨팅·AI모델 등 과학 AI 자원을 결집해 과학 AI 운영체제(OS) 플랫폼을 개발·확산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