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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대표선수’ 12명, AI로 국가 난제 해결 나선다
2026. 5. 27. 오후 2:35
AI 요약
정부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신약 개발·핵융합·휴머노이드 등 국가 과학기술 난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K-문샷 프로젝트를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공식 출범시키고 12개 미션을 책임질 PD 12명을 위촉했습니다. K-문샷은 2030년까지 연구 생산성을 2배로 끌어올리고 2035년까지 12대 국가 미션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PD들은 국가특임연구원으로 임명돼 과제 발굴부터 연구·개발·기술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운영합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K-문샷 추진단 단장을 맡고 국가과학AI연구센터(NAIS)는 학습 데이터·컴퓨팅 자원·AI 모델을 결집하는 ‘과학 AI 운영 체계(OS)’ 플랫폼 등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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