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科技 ‘대표선수’ 12명 위촉… AI 활용해 난제 해결 도전
2026. 5. 28. 오전 12:36
AI 요약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신약 개발·핵융합·휴머노이드 등 국가 과학기술 난제 해결에 나서는 K-문샷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시키고 12개 미션을 책임질 총괄관리자(PD) 12명을 위촉했으며 범부처 총괄 추진 체계인 K-문샷 추진단을 출범시켰습니다. K-문샷은 2030년까지 연구 생산성을 2배로 끌어올리고 2035년까지 12대 국가 미션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미션별 PD에는 이민형 아스테르모프 대표, 여준구 대동로보틱스 대표, 남진우 한양대 교수, 조일주 고려대 교수, 신현정 성균관대 교수, 양형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단장 등 12명이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정부는 올해 기초연구사업 리더연구자 18명을 선정하고 신설한 톱티어(유형B) 연구자에게는 연간 16억원, 기존 유형 A에는 연간 8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톱티어 연구자로 김근수 연세대 교수, 주영석 KAIST 교수, 권성훈 서울대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AI픽] 국가 난제 해결 나선 K-문샷…24세 대표도 PD 발탁](https://img7.yna.co.kr/photo/yna/YH/2026/05/27/PYH2026052711240001300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