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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감 후보 1순위 공약은 모두 'AI시대 미래교육 강화'
2026. 5. 27. 오후 3:04
AI 요약
6·3 지방선거 부산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세 후보 김석준·정승윤·최윤홍은 모두 인공지능(AI) 교육을 1순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김석준 후보는 부산을 'AI 교육도시'로 만들고 초·중·고 전면 'AI 튜터' 보급과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등 인간중심 맞춤교육을 약속했고, 정승윤 후보는 기초학력 강화와 통합 AI 기반 학습 플랫폼·AI 튜토리얼 시스템 등 'AI 교육 대전환'을 제시했으며, 최윤홍 후보는 부산형 공공 AI 도서관 'AI Node'를 설립해 월 30만원 상당의 유료 AI 서비스를 도서관 좌석에 탑재해 무료로 개방하는 '지능의 무상급식'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세 후보는 AI 교육에 방점을 찍었지만 구체적 방법론에서는 차이를 보이며, 지역 교육계 관계자는 유권자들이 도입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