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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는 학교 풍경…교육자치 확대되고 AI 교육도 내실화
2026. 6. 3. 오후 9:30

AI 요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로운 교육감들이 선출되면서 학교 현장 변화가 예고되는 가운데, 3일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는 서울 교육감 선거에서 정근식 후보, 경기에서 안민석 후보, 인천에서 도성훈 후보가 당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선거의 핵심 쟁점은 교권과 AI 교육이었으며 당선자들은 교권 강화를 우선 과제로 제시해 정근식 후보는 학부모 민원 전면 문서화 의무화와 긴급 교실 안심 SEM 119 체계 구축을, 정근식·안민석 후보는 교육감 직속 교권 보호 전담 기구 상시 운영을, 도성훈 후보는 교직원 마음건강 주치의 제도와 1인 1상담사 체계 도입을 약속했습니다. 대다수 후보가 AI 기반 교육 환경 구축을 공약으로 내세워 디지털 전환이 가속할 전망이며 보수 후보들은 AI를 기초학력 진단·보충 도구로 활용하는 데 방점을 찍은 반면 진보 후보들은 AI를 교육 체계의 토대로 삼는 구상을 제시했고 안민석 후보는 경기 AI 교육원과 LAS 체계, 정근식 후보는 AI 행정 자동화를 강조했으며 이재명정부도 교육부 업무 계획에 모든 학생을 ���한 AI 교육 실현을 중점 과제로 포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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