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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공장 전체를 AI로 연결하다…엣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품질혁신’ 가속
2026. 5. 27. 오후 10:39

AI 요약
독일 자동차 제조사 아우디가 엣지 클라우드와 AI를 결합한 자체 클라우드 플랫폼 'EC4P(Edge Cloud 4 Production)'를 중심으로 생산·검사·품질 데이터를 실시간 통합하는 차세대 스마트팩토리 전략을 확대 적용하고 있습니다. 아우디는 독일 생산공장에서 1000대 이상의 산업용 PC를 제거하고 중앙 클라우드 기반 작업자 안내 시스템으로 전환했으며, 네카줄름 공장 A5·A6 차체 라인에는 소프트웨어 기반 '가상 PLC(vPLC)'를 도입해 약 100대의 로봇을 밀리초 단위 정밀도로 동기화했습니다. 품질 검사와 공정 이상 감지에서는 AI 기반 'WSD(Weld Splatter Detection)'로 용접 스패터 위치를 판별하고 로봇이 자동 연마를 수행하며, 자체 AI 플랫폼 'ProcessGuardAIn'과 'P-Data Engine'으로 도장 공정의 약품 투입량 최적화·전착도장(CDC) 이상 감지 파일럿을 진행하는 등 AI가 실시간으로 이상을 탐지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지멘스·시스코·브로드컴·IPAI 등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