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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 현대차 로봇 1400대에 'AI 예지보전' 솔루션 탑재
2026. 4. 23. 오후 5:40

AI 요약
마키나락스는 23일 현대자동차 주요 공장에 AI 기반 산업용 로봇 특화 예지보전 솔루션(RPMS)을 차례로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RPMS는 로봇 동작 데이터를 기반으로 딥러닝을 적용해 구동부 상태 진단·셋업 이상 탐지·상태 변동점 알림으로 고장 발생 5일 전 90% 이상의 정확도로 이상 징후를 예측하며, 아산을 시작으로 울산·인도·전주 및 울산 EV 공장·화성 기아 EV 공장 등 전기차 생산 라인까지 올해 안에 총 1400여대의 로봇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양사는 RPMS 적용 거점을 넓혀 현대자동차의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SDF) 전환을 지원하고 안정적 운영과 솔루션 고도화를 위해 인력과 조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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