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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 현대차 SDF 로봇 1400대에 AI 예지보전 입힌다
2026. 4. 23. 오전 9:44

AI 요약
마키나락스가 현대자동차의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SDF) 전환 핵심 파트너로 아산공장을 시작으로 국내외 주요 생산거점에 산업용 로봇 특화 예지보전 솔루션(RPMS)을 순차 확대하고 있습니다. 양사는 로봇 동작 데이터를 기반으로 딥러닝을 적용해 고장을 5일 전 90% 이상 정확도로 예측하는 PHM을 구축해 다운타임을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RPMS는 구동부 상태 진단·셋업 이상 탐지·상태 변동점 알림을 수행합니다. 솔루션은 울산, 인도, 전주 등으로 빠르게 확산 중이며 연내 총 1400여대 로봇에 적용될 예정이고 적용 거점 확대와 운영 고도화를 위해 인력·조직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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