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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비, 예지보전에 생성형 AI 입힌다…스마트팩토리 공략 시동
2026. 6. 7. 오전 8:29
AI 요약
클라비가 스마트 설비 예지보전 분야에 생성형 AI를 접목하기 위해 브이넷코리아와 예지보전 AI SaaS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7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클라비의 생성형 AI 플랫폼과 클라우드 역량, 브이넷코리아의 예지보전 기술을 결합해 VNET PdM 솔루션에 AI 상담 챗봇과 고도화된 대시보드 기능을 탑재하고 SaaS 전환, 클라우드 인프라 지원, 공동 영업 및 마케팅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클라비는 자체 생성형 AI 구축 프레임워크 클라리오(ClaRIO)를 적용해 실시간 이상 감지와 진단 피드백 기능을 강화하고 스마트팩토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며, 브이넷코리아는 SaaS 전환 사업과 솔루션 설치·유지보수·운영을 담당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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