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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현대차, 글로벌 생산 거점 1400여 로봇에 특화 AI 솔루션 적용
2026. 4. 23. 오전 9:59
AI 요약
마키나락스(대표 윤성호)가 현대자동차의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SDF) 전환을 이끄는 핵심 파트너로서 아산공장을 시작으로 국내외 주요 생산 거점에 산업용 로봇 특화 예지보전 솔루션을 순차 확대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로봇 동작 데이터를 기반으로 딥러닝을 적용해 고장을 5일 전 90% 이상의 정확도로 예측하는 RPMS(로봇 특화 예지보전 솔루션)를 구축해 다운타임을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구동부 상태 진단, 셋업 이상 탐지, 상태 변동점 알림 기능을 수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솔루션은 아산을 기점으로 울산, 인도, 전주 등으로 확장되고 울산EV공장·화성기아EV공장 등 전기차 생산 라인에도 적용 중이며 2026년 내 총 1,400여대의 로봇에 적용될 예정으로 양사는 안정적 운영과 고도화를 위해 인력·조직 체계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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