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마키나락스, 현대차 생산 현장에 로봇 특화 AI 솔루션 적용
2026. 4. 23. 오전 9:10

AI 요약
마키나락스가 현대자동차와 협업해 고장 예측 정확도 90% 이상의 산업용 로봇 특화 예지보전 솔루션(RPMS)을 개발했으며, 23일 아산공장을 시작으로 국내외 주요 생산 거점에 순차 적용·확대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로봇 동작 데이터를 기반으로 딥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해 고장을 5일 전, 90% 이상의 정확도로 예측하는 예지 보전 시스템(PHM)을 구축해 다운타임을 줄였고 RPMS은 구동부 상태 진단·셋업 이상 탐지·상태 변동점 알림 기능을 수행하며 울산, 인도, 전주 등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