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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부터 투자까지 3주…AI 활용 능력 격차 더 커질 것"
2026. 4. 23. 오후 4:44
AI 요약
2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6 키플랫폼' 특별세션에서 스테판 벤딘 RISE 지능형 시스템 부문장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친구와 단둘이 LLM을 만들어 투자 지원서를 작성하는 데 단 3주가 걸렸고 불과 1년 전만 해도 6개월 이상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AI로 생산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한 줄의 코드로 LLM을 구현할 수 있으며 동일한 수준의 엔지니어가 AI를 활용하면 생산성은 50배 향상되는 반면 일반인은 10배에 그쳐 활용 능력의 격차가 벌어질 것이라고 경고했고 빠른 대응을 위해 멘탈 모델이 중요하다며 업스테이지의 공개검증회를 사례로 들었습니다. 벤딘 부문장은 RISE에서 딥러닝 연구 그룹과 언어 지능 연구실을 이끌고 있으며 미스트랄AI 등과 협력해 스웨덴의 AI 기가팩토리 이니셔티브 개발을 주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