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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협업하는 노동자"...고용부, ‘AI 워커’ 직업훈련 시범사업 추진
2026. 4. 16. 오전 11:04
AI 요약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기업 채용 트렌드를 반영해 AI 워커 직업훈련 시범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AI 워커는 전문 분야에서 AI 도구를 활용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노동자로, 훈련은 업무 흐름 전반에 걸쳐 적절한 AI 도구를 선택·생성·검증·보완하는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두며 영상콘텐츠 제작, UI/UX 디자인, 출판물 제작 직종부터 시작합니다. 현재 전국 14개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 84개 훈련기관의 113개 과정을 선정했으며 내일배움카드 발급자는 고용24에서 수강 신청할 수 있고 정부가 수강료의 90% 이상을 지원하며 장기 과정 수강생은 출석률에 따라 수도권 월 30만원, 비수도권 월 40만원의 훈련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