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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 인재, 해외 맘대로 못 나간다… 알리바바 등 민간기업에도 출국제한”
2026. 5. 28. 오전 12:30
AI 요약
블룸버그는 26일(현지 시간) 중국 정부가 AI 핵심 인재들에게 출국제한 조치를 시행해 업무나 세미나, 개인 여행 등 출국 시 당국의 승인을 받도록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조치는 국립대와 국유기업을 넘어 스타트업 창업자·연구원·기업 임원 등 민간기업 인력까지 확대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중국은 지난달 메타의 중국 AI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를 불허하고 공동 창업자 샤오훙·지이차오에게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방침이 오히려 AI 인재 유출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