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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마이크론 ‘1조달러 클럽’ 입성…AI 메모리 반도체 광풍
2026. 5. 28. 오전 3:00

AI 요약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HBM 등 메모리 수요가 폭증하면서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잇따라 시가총액 1조달러(약 1440조원)를 돌파했고, 최근 1년간 주가 상승률은 SK하이닉스 1007%, 마이크론 859%, 삼성전자 469%로 엔비디아(58%)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HBM 공급 부족은 최소 내년까지, 일부는 10년 후반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엔비디아는 제조·공급·생산능력 확보 관련 약정 규모를 올해 초보다 27% 늘어난 1190억달러로 확대했고 마이크론은 총 2000억달러 규모 투자 계획을 추진 중입니다.


![[특징주] SK하이닉스, AI 훈풍에 급등…시총 1조달러 돌파](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p.v1.20260527.78755c866fd84fa1b7e039fdec398adb_R.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