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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4일 방한 전망…'삼겹살 회동'부터 AI·로봇 협력까지
2026. 6. 4. 오전 7:34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이르면 4일 한국에 입국해 5일부터 공식 일정을 시작하며 5일 저녁 서울 성수동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등 주요 그룹 총수들과의 회동이 추진된다고 알려졌습니다. 방한 기간 동안 HBM, AI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로봇, 피지컬 AI 등 협력 의제가 집중 논의될 전망이며 7일에는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게임·AI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업스테이지·노타·베슬AI 등 국내 AI 스타트업과의 비공개 간담회와 서울대학교 AI연구원 및 로보틱스 연구소 방문 등 학계·현장 교류 일정이 조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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