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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위험한 일은 로봇, 최적 판단은 AI … 제조·사무 인텔리전트화
2026. 5. 28. 오전 5:30
![[issue&] 위험한 일은 로봇, 최적 판단은 AI … 제조·사무 인텔리전트화](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28/5d2fe864-bde0-4456-b800-98265cc30b84.jpg)
AI 요약
포스코는 제조의 인텔리전트 팩토리와 사무의 인텔리전트 오피스를 축으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며, 제철소 제강 공정에 지난해 전 공정 자율조업 시스템을 실제 조업에 성공적으로 적용해 로봇의 슬래그 제거와 AI의 산소 투입량 결정 등 자동화·지능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포항제철소는 LiDAR·카메라 기반 AI로 선재 코일 상차 자동화와 Coil Car 소재 걸림 감지 시스템을 개발해 3000장 이상의 데이터를 학습·튜닝해 실시간 탐지와 자동 경고로 라인 정지 시간을 줄였고, 광양제철소는 라이다 센서 기반 차단기와 AI 기반 CCTV를 적용한 Smart Fool Proof로 통행로 안전을 강화했습니다. 사무 부문에서는 2023년 포스코DX와 협업해 P-GPT(Private GPT) 플랫폼을 도입해 반복적 정형 업무뿐 아니라 의사결정이 필요한 업무에도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포스코는 AI·IoT·빅데이터 접목으로 제조·안전 경쟁력을 확보하고 인간과 AI의 협업으로 효율을 높여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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