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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플레이크, 아마존과 60억 달러 ‘AI 동맹’…주가 시간외 34% 폭등
2026. 5. 28. 오전 6:07

AI 요약
스노우플레이크는 AWS와 5년간 총 60억 달러 규모의 투자·구매 약정을 체결해 아마존의 범용 프로세서 그래비톤과 클라우드 기반 GPU 등 맞춤형 실리콘 도입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으며, 이는 연평균 12억 달러 지출로 2023년 체결했던 기존 계약(25억 달러)을 두 배 이상 확대한 규모입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 39센트, 매출 13억 9,000만 달러(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를 기록해 LSEG 전망치를 상회해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최대 34%까지 급등했으며, 2분기 제품 매출 가이던스 14억 1,500만~14억 2,000만 달러와 조정 영업이익률 12.5% 가이던스도 월가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또한 스노우플레이크는 AI 생태계 확장을 위해 AI 스타트업 나토마를 인수했으며, 업계에서는 이번 동맹이 Arm 기반 맞춤형 칩 채택을 가속화해 AI 에이전트 인프라 수요 변화를 촉진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