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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서울대 'AI 융합 혁신 클러스터 조성' 맞손
2026. 4. 8. 오전 11:17

AI 요약
안양시는 8일 서울대학교 행정관에서 최대호 안양시장과 유홍림 서울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AI 융합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반도체, 바이오, 로봇, 사물인터넷 등 신산업과 결합해 연구거점 부지 확보와 연구시설 건립, 교육·취업 프로그램을 통한 AI 전문 인재 양성, 산학 공동 연구 및 글로벌 기업 유치 등에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클러스터 조성은 서울 서부선 안양 연장 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며 시와 서울대는 관악산을 관통해 서울대와 안양 비산동을 연결하는 노선이 활성화의 핵심이라고 보고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위해 공동 대응하고, 시는 연장 노선을 가칭 유테크라인으로 명명해 신촌·여의도·서울대 등 주요 거점을 10~30분 내로 연결하고 K37+벨트를 완성해 피지컬 AI 선도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