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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규칙을 만든다”... 中, 글로벌 EV·AI 반도체 표준 독점 위한 청사진 공개
2026. 5. 28. 오전 7:49

AI 요약
공업정보화부가 '2026년 자동차 표준화 작업 계획'을 발표해 차량용 반도체, 종단 간 AI, 고체 배터리, 자율주행, 저탄소 공정 등 미래 모빌리티 전반의 표준 가이드라인과 안전·사이버보안 요건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유엔 자동차 규정 참여를 심화하고 '국제 자동차 과학기술 기구' 신설 지원 등 국제 무대에서 중국 주도의 기준을 확산해 서방 주도의 룰 세팅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지난해 차량 생산량 3,450만 대·판매량 3,440만 대로 17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반으로 차량용 칩 신뢰성·보안 기준을 고도화해 미·중 기술 전쟁 속에서 사이버 안보 성벽을 구축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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