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한달새 ‘주가 2배’ 무서운 질주…AI 시대 ‘숨은 승자’ 두 곳
2026. 5. 28. 오전 5:02
AI 요약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GPU와 AI 서버 구동에 필요한 첨단 반도체 기판 공급망에서 존재감을 키우며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신증권은 삼성전기의 올해 영업이익을 1조5340억원(전년 대비 68% 증가)으로, 하나증권은 LG이노텍의 영업이익을 1조1115억원으로 제시했고 두 회사의 주가는 최근 한 달도 안 돼 약 두 배 급등해 각각 163만원·104만4000원을 기록했습니다. AI 서버용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수요 폭증과 MLCC 수요 증가로 기업가치가 상승하는 가운데 양사는 유리기판 개발에도 속도를 내 삼성전기는 세종사업장 파일럿 라인과 스미토모화학과의 합작으로 이르면 2027년 양산을, LG이노텍은 마곡 R&D와 구미 공장을 중심으로 이르면 2028년 양산을 추진하며 ECTC 2026에 참가해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특징주] 삼성전기, 7% 급등 역대 최고가…코스피 시총 4위로 '쑥'](https://img7.yna.co.kr/photo/yna/YH/2025/07/15/PYH2025071500720000300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