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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현장에 ‘인간형 로봇’ 이 대안…대구시, AI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 특화거점센터 구축
2026. 5. 28. 오전 9:10

AI 요약
대구에 인공지능(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 제조 특화거점센터가 구축돼 지역 제조공정의 디지털전환과 첨단로봇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으며, 이 사업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로봇플래그쉽 지역거점 구축사업 일환으로 대구기계부품연구원, 경북대 산학협력단, 아이엠로보틱스, 아이솔 등이 참여해 총사업비 23억7000만원이 투입됐습니다. 사업은 제조 특화거점 구축, 핵심요소기술 확보, 전문기업 육성, 협력네트워크 조성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돼 키 140cm·무게 50kg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을 개발하고 로봇 공급·시스템통합(SI) 기업 5개사 발굴·육성과 현장맞춤형 전문인력 15명을 양성했습니다. 정의관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센터가 AI로봇 수도로서의 대구 위상을 확고히 하고 국가로봇 테스트필드 인프라와 시너지를 내며 지역 첨단로봇 생태계 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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