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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영 "여전히 복잡한 금융…카카오뱅크 AI가 해법"
2026. 4. 8. 오전 11:57
AI 요약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8일 열린 '2026 프레스톡'에서 인공지능(AI)과 글로벌 영토 확장을 양 날개로 한 미래 성장 전략을 공개하며 'AI Native Bank'로의 전면적 전환을 선언하고 대한민국 5000만 국민과 2000만 외국인을 넘어 전 세계로 무대를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뱅크는 2700만 고객 기반과 약 70조원 규모의 수신을 바탕으로 기존 송금 중심 서비스에서 소비·투자 관리 영역으로 확장해 2분기 '투자 탭'을 선보이고 퇴직연금 시장 진출과 '결제홈' 신설을 추진하며 AI와 금융 특화 LLM을 결합한 초개인화·선제형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했습니다. 글로벌 전략으로는 인도네시아 '슈퍼뱅크'와 태국 '뱅크X'를 거점으로 디지털 금융 모델을 확산하고 신규 진출국으로 몽골을 공식화했으며 국내 거주 외국인 250만명을 시작으로 약 2000만명을 겨냥한 금융 서비스와 AI 기반 실시간 번역,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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