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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서밋 서울 2026' 코엑스에서 개막...한국을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 글로벌 거점으로
2026. 5. 28. 오전 5:54
AI 요약
AWS는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AWS 서밋 서울 2026을 개막하고 에이전트 AI와 피지컬 AI를 양대 축으로 한 전략을 발표했으며,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는 피지컬 AI 프론티어 프로그램 출범과 함께 한국을 피지컬 AI 시대를 이끌 글로벌 거점으로 삼아 2031년까지 12조6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WS는 소프트웨어 개발 전 주기에 AI가 참여하는 협업형 방법론인 AI-DLC(AI-Driven Development Lifecycle)를 제시했으며, LG전자 MS사업본부는 AI-DLC 도입으로 생산성을 2배 향상시키고 CJ올리브영은 3일간의 워크숍에서 5개 프로젝트 MVP를 완성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행사에는 사전 등록자만 5만명 이상이 몰렸고 AWS는 이틀간 150개 이상의 강연과 데모, 60여개 파트너사 전시를 진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