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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맞춤교육부터 철학교육까지…경남교육감 후보들 미래교육 ‘4인4색’
2026. 5. 28. 오후 4:32

AI 요약
경남교육감 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후보별 미래교육 구상도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후보들은 AI 시대 대비를 공통 공약으로 제시했으나 세부 방향은 차이를 보입니다. 권순기 후보는 AI 기반 수학학습 플랫폼 구축과 학생별 진단평가·수준별 강의·맞춤형 문제 제공, 1대 1 학습코칭 도입, 경남형 스터디카페 조성 및 IB 학교 확대 등을 통해 맞춤형 학습과 자기주도·글로벌 역량 강화를 제시했습니다. 김준식 후보는 초중고 학년별 철학교육과 매일 수업 시작 전 10분간의 질문이 있는 아침 등 질문·사유 중심 수업을, 송영기 후보는 질문 중심 수업(QBL)·독서·토론과 기초학력 전담교사 배치 등 기초학력과 사고력 강화를, 오인태 후보는 AI 학습 플랫폼과 진로·학습 AI 멘토 도입을 통한 맞춤형 성장과 교육 불평등 해소를 각각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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