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고향 간 젠슨 황 “대만은 AI 혁명 진원지”
2026. 5. 28. 오후 8:31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고향인 대만을 인공지능(AI) 혁명의 진원지라고 부르며 연간 1500억 달러(약 225조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타이베이 현지 본부 기공식에서 엔비디아는 신사옥 엔비디아 컨스텔레이션을 통해 4000명을 고용하고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아시아 핵심 AI 연구개발 허브로 활용하겠다고 발표했으며 TSMC, 폭스콘, 위스트론, 콴타컴퓨터 등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황 CEO는 다음 주 한국을 방문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물론 LG·네이버 등과 AI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