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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AI 혁명 진원지"…젠슨 황, 연 225조원 파격 투자 선언
2026. 5. 28. 오전 9:40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대만을 글로벌 AI 변혁의 핵심 기지로 지목하며 매년 최대 1500억달러(약 207조~225조원)를 투입하겠다고 선언하고 대만 신본사 기공식에 참석했습니다. 엔비디아의 대만 신거점은 올해 첫 삽을 떠 2030년 본격 가동을 목표로 현지에서 약 4000명의 전문 인력을 신규 채용하고 TSMC, 폭스콘, 위스트론, 콴타컴퓨터 등 파트너사와 전략적 공조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황 CEO는 TSMC 웨이저자 회장과 만나 신제품 그레이스 블랙웰과 차세대 AI 슈퍼컴퓨터 베라 루빈의 생산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고, 경쟁사 AMD도 대만에 100억달러(약 13조80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고 보도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