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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2026년은 스스로 진화하는 AI의 원년, 다보스 선언과 카파시의 “내가 병목이었다”
2026. 5. 28. 오후 4:57
AI 요약
지난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와 딥마인드의 데미스 하사비스 CEO는 AI가 스스로 실험을 설계·실행하는 ‘루프를 닫는’ 순간을 향해 가고 있으며, 안드레이 카파시다가 2026년 3월 공개한 오토리서치가 밤새 약 100회의 실험을 수행해 성능 개선 포인트를 찾아낸 사례가 이를 뒷받침한다고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하네스 작성마저 AI에 맡기고 인간은 무엇이 좋은지 판단하는 역할만 남게 되며, 노정석 대표는 모든 문제가 탐색 문제로 치환되었다고 평가했고 기업은 더 큰 모델이나 GPU가 아니라 자사 도메인에서 무엇이 좋은 결과인지 정의할 수 있는 평가 데이터셋과 일관된 평가 체계를 준비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또한 앤트로픽의 프론티어 모델 미토스는 OpenBSD의 27년 된 원격 크래시 취약점을 자율적으로 찾아내고 다단계 공격 경로를 설계하는 능력을 보였으며, 이에 미국 재무부와 국내 금융당국이 긴급 회의를 소집했고 앤트로픽은 프로젝트 글래스윙으로 AWS·구글·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JP모건 등 일��� 파트너에만 접근을 제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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