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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판 오픈AI' 미스트랄도 자체 칩 설계 검토
2026. 5. 29. 오전 10:23
AI 요약
유럽의 오픈AI로 불리는 프랑스 AI 스타트업 미스트랄AI의 CEO 아르튀르 멘슈는 자사 고유의 AI 칩을 보유하는 단계가 올 것이며 주문형반도체(ASIC)를 활용하면 토큰 배포 비용을 낮출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스트랄은 프랑스와 스웨덴에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 40억 유로(약 7조원)를 투자했으며 이날 프랑스에 추론 전용 데이터센터를 신설한다고 발표했고, 최대 투자자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ASML 등 주요 기업들이 핵심 고객사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기업용 에이전틱 플랫폼 바이브(Vibe)를 공개했으며 기업가치는 약 120억 유로(약 21조원), 올해 매출 목표는 지난해 2억 유로에서 5배 증가한 10억 유로로 설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