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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인간 위한 CPU 아닌 AI용 CPU 만든다"(종합)
2026. 6. 1. 오후 4:42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1일 'GTC 타이완 2026' 기조연설에서 인간용 CPU가 아니라 AI 에이전트가 사용하는 CPU를 만들고 있다며 차세대 CPU '베라'와 AI 데이터센터 플랫폼 '베라 루빈'을 공개했습니다. 엔비디아는 베라 루빈이 본격 생산 단계에 들어 올가을부터 양산을 시작하고, 베라 루빈이 그레이스 블랙웰보다 에이전트형 AI 처리 성능이 10배 높으며 랙 한 대에 베라 CPU 256개가 탑재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코패키지광학 기반 '스펙트럼-X 이더넷 포토닉스'로 최대 100만개의 GPU 연결을 제시하고 GPU를 넘어 CPU·네트워크·서버로 사업을 확장하며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 아래 RTX 스파크(통합 메모리 최대 128GB) 등 차세대 PC용 칩과 네이버클라우드·삼성·SK·현대차와의 협업을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