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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빌드'서 자체 모델·칩 등 신제품 대거 공개…AI 풀스택 전략 강화
2026. 6. 3. 오전 9:14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2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포트메이슨센터에서 연례 개발자 회의 빌드 2026을 개최했으며, 행사 핵심 테마로 마이크로소프트 IQ로 구동되는 에이전트 플랫폼의 구축·배포·최적화, 실리콘·운영체계·개발도구·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풀스택 유연성과 로컬 실행 옵션, 과학 및 컴퓨팅 영역으로 확장되는 에이전트 시스템과 연구자·과학자의 성과 확대를 제시했습니다. MS는 추론 AI 모델군과 함께 활성 매개변수 350억 개 규모의 중형 모델 MAI-싱킹-1을 공개했으며, MAI-싱킹-1은 자사 AI 칩 마이아 200에서 구동할 경우 엔비디아 그레이스블랙웰(GB)200보다 더 높은 효율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고, 이미지 생성 모델 개선판 MAI-이미지-2.5가 구글 나노 바나나 프로보다 높은 평가 점수를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MS는 사내 이메일·문서·회의 기록 등을 기반으로 상황을 파악하는 컨텍스트 계층 마이크로소프트 IQ의 정식 공개, 자율작업 에이전트 오토파일럿의 첫 제품 MS 스카우트(오픈클로 기반), 하드웨어 플랫폼 프로젝트 솔라라, AI 가속기 마이�� 200의 한국·이탈리아·호주 데이터센터 배치 계획, 큐비트 수명을 평균 20초로 끌어올린 차세대 양자칩 마요라나 2와 2029년까지 상업적 양자컴퓨터 목표 등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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