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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리스트의 시대 끝났다"…최태원의 'AI 인재론'
2026. 5. 29. 오후 6:30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5월28일 방영된 KBS1TV 다큐 인사이트 · 인재전쟁2 : 최태원의 대답 특별 강연에서 AGI 시대가 도래하면 개인 간 지식·생산 능력 격차가 장기적으로 줄어들고 다양한 영역을 융합하고 AI와 시스템을 조율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형 인재가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현재 기술을 리즈닝(Reasoning) AI로 규정하고 향후 스스로 판단·실행하는 에이전틱(Agentic) AI 시대가 본격화되며, 일시적 양극화가 심화될 수 있으나 AGI로 능력 평준화가 일어나 예로 개인 역량이 10과 100일 때 AGI로 모두에게 1000이 부여되면 1010과 1100으로 격차가 좁혀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미래 역량으로 생각 근육·적응 근육·공감 근육·바디 스킬의 4가지 근육을 제시하고 교육 패러다임을 AI와 공존하는 플랫폼으로 전환할 것과 3S(Speed·Scale·Safety) 기반의 AI 네이션 구상 및 AI 공장·모두를 위한 AI·AI 실험도시 3대 인프라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