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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안경 쓴 사람이 찍고 있었다…메타 AI안경 日상륙에 몰카 공포
2026. 5. 31. 오전 6:00

AI 요약
메타가 일본에서 AI 안경 '레이밴 메타' 판매를 시작했으며 안경테에 카메라와 스피커를 넣어 음성으로 사진 촬영이나 사물 검색·번역이 가능하다고 보도되었습니다. 보통 안경과 비슷해 주변인이 촬영 여부를 알아채기 어려워 몰래 촬영, 시험 부정, 회의자료 유출 등 사생활 침해 우려가 제기되며, 메타는 촬영 중 LED를 켜는 안전장치를 둔 반면 미국에서는 LED를 가리거나 개조해 우회하는 사례가 등장했습니다. 현재 얼굴인식 기능은 적용되지 않았지만 향후 결합될 경우 길거리에서 신상 추적 위험이 커진다며 시민단체와 전문가들이 기업 자율 대책만으로는 부족하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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