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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손잡은 두산•엔비디아…젠슨 황, '93번' 베어스 유니폼 입고 시구할까
2026. 5. 31. 오전 7:49

AI 요약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내달 5일경 방한해 '컴퓨텍스 2026' 및 'GTC 타이베이' 일정을 마친 뒤 서울에 머물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삼성전자, 현대차, LG, 네이버 등 국내 주요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만찬을 겸한 '코리아 파트너 나잇' 행사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 CEO는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 박지원 부회장 등 두산 경영진과도 회동할 예정이며, 두산과 엔비디아는 로봇·에너지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두산로보틱스가 에이전틱 AI 기반 지능형 로봇 플랫폼 개발과 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상용화를 추진하고 두산에너빌리티가 에너지 솔루션 공급망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황 CEO가 내달 5~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의 주말 3연전 중 한 경기에 시구자로 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나 구단은 현재까지 공식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