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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익 추구’ 올트먼, 오픈AI서 쫓아내야”…머스크, 법원에 요청
2026. 4. 8. 오후 3:11
AI 요약
일론 머스크는 오픈AI의 영리화에 반대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샘 올트먼 CEO와 그렉 브록만 사장의 해임을 미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법원에 요청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등이 7일 보도했습니다. 머스크 측은 두 사람이 공익 의무를 저버리고 사익을 추구했다고 주장하며 영리법인 이사회 해임과 올트먼의 비영리 이사회 퇴출을 요구했고, 오픈AI의 PBC 전환 무효화와 비영리 복원, 올트먼 등이 얻은 부당 이득 반환을 청구하는 한편 자신이 받을 배상금도 전액 오픈AI 재단에 넘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머스크는 2015년 오픈AI 공동 창업자였고 2018년 회사를 떠나 2023년 xAI를 설립했으며 창업 당시 3800만달러를 기부했다고 밝히고 법원은 이달 말 배심원단 선정 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