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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가와사키중공업, 실리콘밸리에 피지컬AI 개발센터 설립
2026. 5. 31. 오후 7:56

AI 요약
일본 가와사키중공업이 실리콘밸리 산호세에 가와사키 피지컬AI센터 산호세를 설립해 엔비디아, 아날로그 디바이스, 마이크로소프트(MS), 후지쯔 등과의 파트너십으로 피지컬 AI 시스템의 실제 응용 분야 개발에 집중하며 초기 역점사업으로 의료 및 노인 돌봄 분야를 우선 다룰 예정입니다. 가와사키중공업은 피지컬 AI와 로봇 공학을 통합해 병원 내 도착부터 검사·진단·치료·수술·사후 관리를 아우르는 병원 원스톱 솔루션을 구축하고 자사 로봇 뇨키, 포로, 히노토리, 콜레오 등에 피지컬 AI를 결합할 계획이며 엔비디아는 AI·로봇 통합, 아날로그 디바이스는 센싱·음성 인식, MS는 클라우드·AI 플랫폼, 후지쯔는 의료 사업과 로봇 시스템 통합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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